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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아웃' 이시언X김성철, 활력 불어넣을 브로맨스…케미스틸 공개

기사입력 2020. 03. 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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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치 아웃' 이시언, 김성철의 남남 케미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SNS 추적 스릴러.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이시언과 뮤지컬,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켜 가고 있는 김성철의 만남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수십 명의 죽음을 부른 SNS 범죄의 실체를 고발하는 '서치 아웃'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 가득한 두 사람은 극중 같은 고시원에 살며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민’과 ‘준혁’으로 분해 제같이 돈독한 케미를 선보인다.

경찰 지망생 ‘성민’ 역의 이시언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못 말리는 의협심으로 극 초반 웃음도 선사한다. 하지만 친동생처럼 아끼는 ‘준혁’이 위험에 빠지게 되자 SNS 범죄의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이시언은 ‘성민’ 역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SNS에서는 인플루언서지만 실제로는 자존감 낮은 취준생 ‘준혁’ 역할을 맡은 김성철은 가장 보통의 청춘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더불어 고시원에서 일어난 의문의 자살 사건과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한 뒤 함께 범인을 추적하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등 최고의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이시언, 김성철의 뜨거운 만남 및 형제 케미로 기대감을 더하는 SNS 추적 스릴러 '서치 아웃'은 오는 4월 9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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