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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들 건후, 아침부터 애교뿜뿜…러블리 미소에 자동 광대승천

기사입력 2020. 03. 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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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건후의 일상이 공개됐다.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불 속에서 엄마 안나를 향해 애교를 발산하더니 이불로 쏙 숨는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건후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랜선삼촌, 이모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안나는 최근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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