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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허안나, 어제(26일) 자매상..28일 발인→비보에 애도+응원물결(종합)

기사입력 2020. 03. 27 09:09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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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사진=헤럴드POP DB


개그우먼 허안나가 자매상을 당했다. 안타까운 비보에 네티즌들은 애도와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지난 26일 허안나의 친언니가 세상을 떠났다. 이 소식은 개그맨 동료에게 '부고알림 메시지'로 알려졌다.

허안나는 가족을 잃은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깊은 아픔을 겪고 있을 허안나를 향해 개그맨 동료들은 물론 네티즌들도 "힘내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기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허안나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와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0년, 2014년에는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허안나는 지난해 1월 12일 전직 개그맨 출신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이 개그맨을 그만두게 되며 연인 사이로 발전, 7년 연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SNS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결혼 과정과 소식 등을 언급해왔고, 많은 축하를 받기도.

깊은 슬픔과 고통을 겪고 있을 허안나에 많은 네티즌들의 위로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밝은 모습의 허안나를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한편 허안나의 친언니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돼 있으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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