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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미국 도피 루머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 03.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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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 미국 도피 루머를 해명했다.

전도연은 과거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게스트하우스’에서 ‘밀양’ 다음 작품 ‘카운트다운’ 처참한 흥행성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도연은 “‘카운트다운’이 정말 저조한 기록을 기록했다. 47만명이었다. 처참한 흥행스코어였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카운트다운’ 이후 가족들끼리 미국 여행을 갔더니 미국으로 도피했다는 루머까지 돌기 시작하더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전도연은 ‘카운트다운’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전도연은 “보통 흥행을 하지 못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카운트다운’이 선택받지 못한 이유가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다. 정말 재밌는 작품이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개봉 일주일 후 미국 여행을 갔다가 보름 뒤 왔다. 그때부터 TV 케이블채널 다시보기에서 나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게스트하우스’는 스타의 일과 사랑, 꿈 이야기를 고정된 세트 녹화 형식을 벗어나 주인공의 시선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형태로 구성되는 리얼리티 토크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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