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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신 있는 악기=목소리"..'놀면 뭐하니' 선우정아X새소년, '비온다'+'긴 꿈' 매시업

기사입력 2020. 03. 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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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선우정아와 새소년이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코로나19로 콜라보 공연이 취소돼 방구석 콘서트에서 환상의 무대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정아는 "가장 자신 있는 악기는 목소리다"라며 유니크한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고막을 녹였다.

새소년(황소윤 보컬 기타, 유수 드럼, 박현진 베이스)은 '심야행' 무대로 독보적인 음색을, 선우정아는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CLASSIC'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네 명의 MC들을 기립 박수를 쳤고, 유재석은 "음악계의 보배다'라며 극찬했다. 이적은 선우정아에게 "정아 씨가 유재석 씨의 팬이다. 수많은 부캐 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냐"라고 물었다. 선우정아는 "유르페우스. 끝 음 나간 거가 너무 재밌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우정아는 "새소년과 콜라보로 기획한 공연이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취소가 됐다"라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방구석 콘서트'에서 무대를 공개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선우정아의 서정적인 '비온다'와 새소년의 몽환적인 '긴 꿈'이 환상적인 매시업을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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