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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박사방' 조주빈 SNS 팔로우 제보에 "너무 고마워, 눈물난다"

기사입력 2020. 03. 29 15:0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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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인스타


배우 황승언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가 자신을 팔로우하고 있었다는 제보를 받고 제보에 감사함을 표했다.

29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주접이들 너무 고마워...눈물나서 하나하나 직접 써서 박제시킨다!!!!!!!!!!! 사랑해(밤새 다 받아 적었는데 게시물에 댓글을 깜박했어ㅠ못써서 캡춰미안해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속에는 조주빈이 황승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네티즌들의 댓글들이 담겼다.

조주빈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찍게 한 뒤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아 구속됐다. 이후 조주빈이 연우, 김하영, 가인, 신아영 등 여자 연예인들까지 팔로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분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황승언은 웹드라마 '엑스엑스'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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