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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차화연, UN 미성년 기준에 "나도 청년이네" 함박 웃음

기사입력 2020. 03. 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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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옥탑방의문제아들'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사모님계의 완판녀 차화연이 옥탑방을 찾았다.

30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청년 차화연의 이색 문제 풀이가 그려졌다.

생애 주기를 5단계로 나눈 새로운 연령기준의 청년 나이를 맞추는 문제가 나왔다. 송은이 정형돈 김숙 민경훈 등은 굉장히 다양한 정답을 냈다. 정답은 18세에서 65세로 차화연이 첫 문제를 맞춨다.

UN에서 정한 나이 기준은 미성년은 0세~17세, 청년 나이는 18세~65세, 중년은 66세~79세, 노년은 80세~99세, 100세 이상은 장수 노인이었다. 이에 차화연은 "UN에서 정해준거니깐, 중년이라고 하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사랑과 야망 당시 맡은 배역 '미자'가 불륜 역할이라 지나가다 욕도 듣고 장난 전화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또 김수현 작가의 대본이었기 때문에 토씨하나 틀리면 안 되는 것 때문에 원형 탈모가 생겼을 정도로라고 했다. 당시 사랑과 야망의 시청률은 70%에 육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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