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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입영통지서도 아직"..박보검, '청춘기록'→'원더랜드' 열일 중 입대설 부인

기사입력 2020. 03. 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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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보검의 입대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에서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31일 박보검의 입대설이 불거졌다. 박보검이 올 여름 '원더랜드' 촬영을 마친 후 입대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 이에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입영통지서가 아직 안 나왔다"고 밝혔다. 입영통지서조차 나오지 않은 상황인 만큼 박보검의 군 입대는 확정된 바가 전혀 없던 것.

이 같은 소속사의 입장에 많은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1993년생으로 올해 28살이 된 만큼 군입대가 가까워진 것만은 사실이지만 아직은 그를 더 다양한 작품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았기 때문.

박보검은 현재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 촬영 중이다.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이 배우가 되고 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부모가 물려주는 수저의 영향을 통해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로 박보검과 박소담이 호흡을 맞춘다.

또한 그는 영화 '원더랜드'에도 출연할 예정.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으로 곧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그런만큼 박보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며 앞으로도 당분간 열일 행보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만큼 박보검의 입대설은 하나의 해프닝으로 가라앉게 됐다. 아직은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서복'에도 출연했다. '서복' 개봉 시기에 맞춰 홍보 활동도 함께 할 예정.

박보검의 열일이 반가운 요즘. 그를 향한 응원과 기대가 쏟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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