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백지영, 마약 남편 정석원과 결국..뜻밖의 선택

기사입력 2020. 04. 02 10:04
이미지중앙

백지영 인스타

이미지중앙

백지영이 생일을 맞이해 자숙 중인 남편 정석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SNS를 통해 남편을 공개한 것에 뜻밖이라는 반응.

26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생일맞이녹음...집이 아닌 공간에서 마스크 안쓰닝까 엄청 먼가 초조했음ㅋㅋㅋㅋㅋ #대낮녹음 마치고 그냥 조용히 남편 노래에 맞춰 딸래미랑 케잌 호호불고 누군가의 꽃바구니와 함께 세식구 조촐하게 저녁차려 먹었다... 나쁘지 않네...기쁨과 만족의 질이 달라진 느낌ㅎㅎㅎ 거기다 원미언니의 잡채선물은 ㅜㅜ 눙물ㅜㅜ 그외에 셀수 없을 정도로 축하해 주신분들 덜컥 눈물나게 고마워요!!! #백지영또한살먹었네 #작곡가웅이 케잌 사오시고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에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옆에는 케이크가 놓여있다. 이어 그는 꽃바구니를 유심히 바라보며 생일을 만끽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Mnet 예능 '내 안의 발라드'에 출연했다. 또 남편 정석원은 지난해 2월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자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