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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뱃속의 아이는 딸이에요" 성별 공개

기사입력 2020. 04. 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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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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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인스타


케이티 페리(35)와 올랜도 블룸(43) 커플이 첫 아이 성별을 공개했다. 딸이다.

5일(한국시간 )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소녀다"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올랜도 블룸의 사진을 공개했다. 성별을 간접적으로 알린 것.

그녀는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며, 이를 최근 신곡 'Never Worn White'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케이티 페리는 이후 팬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임신한 것이 맞다. 여름에 많은 일들이 있을 예정이다. 이는 내가 가장 오랫동안 지킨 비밀"이라고 말했다. 또 "노래를 통해 알리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척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한차례 헤어진 후 재결합, 약혼하며 애정을 불태우고 있다. 또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와의 사이에서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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