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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찾아' 서강준, 순천 찾아 당부 들었다... "책방을 잘 지켜주게"

기사입력 2020. 04. 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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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민영과 서강준이 순천을 찾았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11회에는 책방 주인 부부를 찾아온 임은섭(서강준 분)과 목해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섭과 해원은 주인 부부를 만났다. 은섭은 "그래도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리는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인 부부는 "우리 딸이 거길 지나가다가 장사가 잘 되는걸 봤다. 그래서 그 얘기를 꺼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해원은 "마을에서 이벤트를 열었는데 그날 사람들이 많이 왔었다. 그래서 오해하셨나보다"고 대답했다. 은섭은 "두분이 불편하시다면 이번달부터 일정부분의 월세를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주인 부부는 은섭을 서가로 이끌었다. 이어 은섭에게 고서를 소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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