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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X스테파니 리 양측 "최근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공식)

기사입력 2020. 04. 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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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로꼬, 배우 스테파니 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로꼬, 스테파니 리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0일 한 매체는 래퍼 로꼬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1년여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로꼬의 소속사 AOMG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최근에 결별했다. 좋은 동료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테파니 리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졌으나, 최근 동료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해 2월 의무경찰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스테파니 리는 드라마 '용팔이',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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