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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건강 위해 소식하는 습관 중요"..과식으로 인한 위암→치매 우려

기사입력 2020. 04. 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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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건강을 위한 소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코미디언 문영미가 출연했다.

문영미는 "갈매기살 12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 위를 넓혀놔서 웬만큼 먹어서는 기별도 없다"라며 과식하는 습관을 밝혔다.

이에 민혜연은 "지금은 증상이 크게 나타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걱정되는 부분은 위암이다"라고 말해 문영미를 놀라게 했다.

민혜연은 "과식을 하면 위가 계속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위액 분비량도 늘고 평소보다 많은 일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하며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도 있고 치매도 걱정된다"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민혜연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소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민혜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도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손 씻기부터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공유한 바 있다.

민혜연은 의사계 김태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외모와 일반인들이 놓치기 쉬운 건강 꿀팁을 공유하며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한편 민혜은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고, 현재 다양한 정보 프로그램과 예능에 출연하며 건강 지식을 전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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