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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최정원 “뮤지컬X트로트 콜라보 될 것” 이창민 꺾고 1勝

기사입력 2020. 05. 0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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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이창민을 꺾고 1승을 거뒀다.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트로트 전설 박상철과 박현빈의 레전드 대결에서 최정원과 이창민이 맞붙었다.

전설 박현빈 팀의 이창민과 박상철 팀의 최정원이 경연 상대로 만났다. 이창민은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선곡했다. 그는 트로트 곡인 ‘샤방샤방’을 스윙재즈 장르로 편곡해 선보였다. 이창민의 무대를 본 박현빈은 “지금껏 봤던 샤방샤방 중에 최고였다 제 무대보다도 훨씬 좋다”면서 어느 정도 좋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말했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박상철 팀에 1승을 안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2005년 발표된 후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던 ‘무조건’을 선곡한 최정원은 “007 OST 같은 느낌과 뮤지컬 물랑루즈, 시카고의 느낌도 날 거다 뮤지컬과 트로트의 만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 대결 결과 최정원이 이창민을 꺾고 승리하면서 박상철 팀에 1승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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