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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하동균 "매니저 원호 연예인병? 코로나 사태 전부터 마스크 하고 다녀"

기사입력 2020. 05. 12 13:28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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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하동균이 매니저 관련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하동균과 권진아가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하동균에게 "요즘 안하시던 예능을 많이 하신다"고 언급했고, 이에 하동균은 "요즘 뭔가 많이 하고는 있다. 이제는 좀 재미있기도 하더라"고 답했다.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자 하동균은 "(매니저를) 너무 많이 알아보신다"고 말했다. 또한 매니저가 연예인병에 걸리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굉장히 요즘 위중한 사태 아닌가.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하고 다니시는데 이 사태가 시작되기 전부터 마스크를 하고 다녔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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