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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소다 남매 둘이 앉아 있는 거 보면 중고등학생 같아"

기사입력 2020. 05. 1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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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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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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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귀요미 소다 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네 이제 둘이 앉아 있는 거 보면 중고등학생 같아"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을 다을 남매가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페에서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며 간식을 먹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범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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