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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준영, 감옥에서도 충격행동..끔찍해

기사입력 2020. 05. 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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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을 최초 보도한 SBS funE 강경윤 기자가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정준영(31)의 근황을 전했다.

강 기자는 19일 SBS러브FM '이재식의 정치쇼'에 출연해 "정준영은 현재 굉장히 억울해하고 있다. 본인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사람에게 전해 들었는데, 정준영이 저를 굉장히 원망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에게도 나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라고 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정준영은 성폭행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지난 13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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