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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WAVY(웨이비), 글로벌 뮤직레이블 도약‥실력파 아티스트 대거 영입

기사입력 2020. 05. 21 10:0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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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씬 대세 콜드(Colde)가 수장으로 있는 글로벌 뮤직 레이블 웨이비(WAVY)가 실력파 아티스트를 대거 영입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프로듀서 겸 가수 콜드가 설립한 뮤직 레이블 WAVY에는 콜드를 비롯 지우(Jiwoo), 카키(Khakii), 아이오아(IOAH), 안병웅, 아프로(APRO)가 소속돼 있다. 설립한 지 약 1년 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직 레이블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소속 아티스트 역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더욱 주목된다.

먼저 최근 WAVY 합류 소식을 전한 아프로가 새 소속사 이적 후 초고속 컴백을 알렸다. 아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Omnibus series 2020 (Original Soundtrack by APRO)의 첫 번째 타이틀곡 ‘ENTER (엔터)’를 발매할 예정으로, 2020년 옴니버스 시리즈로 진행되는 그의 음악 활동에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 로꼬, 페노메코 등과 작업하며 대세 프로듀서로 떠오른 아프로는 기리보이가 소속된 크루 우주비행 멤버에 속해 있으며, 배우 유아인의 창작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유일한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전방위적인 디렉터의 행보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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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8’ 화제의 참가자이자 차세대 전통 붐뱀 래퍼로 인정받은 안병웅 또한 WAVY와 만나 한층 더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쇼미더머니8’ 종영 이후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고, 안병웅은 지난달 WAVY 합류와 동시에 첫 번째 EP앨범 ‘BARTOON 24(바툰 24)’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과시했다.

지우, 카키, 아이오아 역시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꾸준하게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루트로 팬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과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주고 있는 WAVY는 이밖에도 자체 인터뷰 콘텐츠는 물론 패션 영역에도 도전, 끊임없이 예술적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뮤직 레이블로써 가요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 = WAVY 제공,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콜드, 지우, 카키, 아프로, 안병웅, 아이오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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