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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 21일 부친상 "코로나19 여파로 조문은 22일 11시까지만 가능"

기사입력 2020. 05. 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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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21일 강제규 감독의 부친 강염원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다만 강제규 감독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민감한 시기이기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며 조문은 22일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을 하루만 받기로 한 것.

강제규 감독은 영화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국가대표', '마이웨이', '장수상회' 등의 영화 연출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보스턴 1947'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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