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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국악인 박애리, 남편 현준과 목포 친정→모교 '방문'

기사입력 2020. 05. 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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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애리의 고향 목포를 찾았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박애리의 친정, 모교를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준이 큰 처남과 목포 보물 감성돔 잡이에 나섰지만, 아쉽게 빈손이었다. 처남과 현준은 아예 더 일찍 갔어야 잡을 수 있었다며 스스로 위로를 했다.

집으로 돌아온 현준과 처남은 빈손으로 온 이유에 대해서, 낚시로 20마리 넘게 잡았지만, 외지 사람들을 나눠 주고 없다며 사기를 치기 시작했다. 애리는 둘의 말을 믿는듯 했다.

한편 국악인 박애리는 현준과 딸 예술과 함께 모교를 방문해 추억을 회상했다. 박애리는 "우리 선생님은 부모님처럼 애틋하고 아련한 분인 거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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