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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또 찍을 것" 안영미, 올누드→세미 화보‥끊임없는 도전에 응원 ing

기사입력 2020. 05. 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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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두 번째 누드 화보에 도전한 가운데, 끊임없는 도전에 응원이 쏟아졌다.

지난 22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안영미의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안영미는 상의를 탈의한 채 데님, 수트, 크롭 투피스 등을 소화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단순히 마르기만 한 몸이 아니라, 탄탄하게 잡힌 복근과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영미는 누드 화보에서 힘있고 자신있는 눈빛으로 당당함을 표현했다. 안영미의 자신감이 화보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화보와 함께 코스모폴리탄에서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안영미는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다.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해서 운동했고,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느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안영미의 누드 화보는 두 번째다. 지난 2013년 올누드 화보로 화제가 됐던 안영미는 약 7년 만에 세미 누드 화보를 통해 자신감을 보여줬다. 30대에 벌써 두 번째 화보다. 안영미의 아름다운 몸매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영미 역시 화보를 공개하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미는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다.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 함께 화이팅하자"라고 말하며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것 같다. 그래도 또 찍을 거다. 모델명 벌거숭이임금님"이라고 끊임없이 도전할 것을 예고했다.

몸을 가꾸고 아름다운 순간을 화보를 통해 공개하며 귀감이 되고 있는 안영미.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그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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