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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배우 윤석화, "소별과 친구되고 싶다" '40살 차이'

기사입력 2020. 05. 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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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아이콘택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연극배우 윤석화가 소별과 친구가 되고 싶어했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채널 A '아이콘택트'에서는 윤석화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별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고 아이콘택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눈맞춤 신청자는 연극배우 윤석화였다. CM송과 광고로도 유명했다. 윤석화는 "연극이라는 끈을 놓지 않고 살았고, 10월에 올릴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바쁘게 보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연습실은 내가 훈련 받으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무대에 가는 만큼은 진실되지 않으면 기댈 때가 없다"고 말했다.

윤석화가 신청한 눈맞춤 상대는 40살이 차이나는 25살의 소별이었다. 윤석화는 "소별이를 만났지만, 이 친구는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다. 제 이야기를 알아듣는게 한계가 있을 거 같다"며 "한 번 만났지만, 그 친구를 조금 더 깊게 알고 싶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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