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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고백 받으면 오케이"‥김하영, ♥유민상과 썸→'우스카작품상' 인증 '화제'

기사입력 2020. 05. 30 10:03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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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개그콘서트'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하영과 유민상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대장가감 유민상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우스카작품상♥"이라며 "상은 하나인데 이 소중한 상을 나에게 양보해준 우리 절대감 식구들. 1월부터 함께한 우리 절대감 식구들 너무 고맙고 많이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개그콘서트' 휴식기를 앞두고 받은 트로피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하영은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과 커플 연기로 대중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남다른 케미에 네티즌들은 "실제 사귀는 것이 아니냐"며 썸을 응원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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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문 바다오'에서도 김하영과 유민상의 핑크빛 썸은 계속됐다. 이상준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물었고, 유민상은 "김하영과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하영은 "유민상은 카메라 돌 때만 이야기 한다. 불만이 많은데 말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고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내가 말해봤자 듣는 사람이 아니다. 유민상이 철벽치는 거 알지 않나. 옆에서 밀어주면 뭐하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상준의 '썸'에 관한 물음에 유민상은 "얼마 전에 하영 씨와 친한 동생 카페에서 촬영을 했다. '형부 오셨어요?'하더라"라며 "우리 사이가 실제라 하더라도 쉽게 밝히진 않을 거다. 최대한 끌어서 뽑아먹을 수 있는 거 뽑아 먹을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영은 "나는 유민상에게 만약에 고백을 받으면 오케이 할 것 같다. 근데 유민상이 철벽 칠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다"고 말했고, 유민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며 "가만히 계시면 된다. 내가 알아서 하게 쭉쭉 따라와라. 어느 날 토요일 1시 교회로 나와 하면 결혼식 하는 거라 생각하면 된다"고 답해 다시 설레는 '썸'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하영과 유민상은 많은 대중들의 바람대로 실제 커플이 될 수 있을까.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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