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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편스토랑' 전혜빈, ♥의사남편과 6개월차 신혼집→酒술사 프로주부

기사입력 2020. 05. 30 12:05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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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신혼 6개월차 전혜빈이 금손주부 존재감을 뽐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전혜빈이 첫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함은 물론 수준급 요리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전혜빈의 신혼집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크고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에 오윤아는 "딱 살림 잘하는 분의 주방이다"라고 놀라워했고, 이영자도 "진짜 요리 해먹는 집이다"라 인정했다.

여러 대의 냉장고는 전혜빈이 얼마나 평소에 요리를 즐겨하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애주가 부부임을 입증하듯 김치냉장고는 술장고로 쓰이고 있었으며, 냉동실에서도 술이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전혜빈은 '편스토랑' 출연 계기에 대해 "남편은 치과의사다. 남편이 '편스토랑' 열혈 시청자다. 남편이 꼭 '편스토랑'에 출연하면 좋겠다고 해서 나왔다"며 "요리를 연구하다 신박한 아이템이 탄생했다"고 첫 출연에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

전혜빈이 아침 식사 메뉴는 소고기 토마토 솥밥, 토마토 바지락 술찜, 맥주 연근조림이었다. 수준급의 칼질솜씨는 물론 남은 술을 이용해 건강식을 척척 만들어내는 전혜빈에 패널들은 "진짜 실력자가 등장했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전혜빈은 남은 와인으로 루비 빛이 감도는 와인 소금을 직접 담았고, 남은 정종과 맥주로 만든 '정종 맛술'과 '맥주 맛술'을 공개해 감탄을 더했다.

요리를 마친 전혜빈은 거실에서 가구에 페인트 칠까지 하며 만능 재능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요리 뿐만 아니라 살림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6개월차 새댁 전혜빈의 프로주부 일상에 벌써부터 '편스토랑' 합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앞으로 전혜빈이 선보일 새로운 요리는 어떨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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