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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 조권 만나다..."하오가 날 힘들게 해"(종합)

기사입력 2020. 05. 3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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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잼잼이가 조권을 만났다.

3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잼잼이와 조권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는 일어나서 혼자 손도 씻고 세수도 야무지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잼잼이는 혼자 밥과 멸치 볶음으로 주먹밥을 만들고 뒷 정리까지 깔끔하게 했다. 이후 잼잼이 집에 누군가가 놀러왔다.

바로 조권이었다. 조권은 잼잼이와 인형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때 조권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한듯 무언가를 꺼냈다.

조권은 "준비해온게 있다"며 군대 훈련식 놀이"를 준비해 잼잼이와 함께 군복을 입고 옥상으로 향했다.

군대 놀이를 하며 두 사람은 물풍선으로 만든 수류탄을 던지고 놀았다. 이어 조권은 잼잼이에게 벽돌사탕을 줬다. 달고나를 깰 수 있는 벽돌망치였다.

이때 조권은 잼잼이에게 "요즘 제일 힘들게 하는 게 누구냐"며 "엄마냐 아빠냐"고 물었다. 이에 잼잼이는 하오라고 말했다.

잼잼이의 반응에 당황한 조권은 "왜 하오가 잼이를 힘들게 하냐"고 물었다. 이에 잼잼이는 "말을 안 듣는다"며 "하오야 도망가지 마, 하오야 같이 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잼잼이는 "그래도 좋아"라고 덧붙였다. 하오도 잼잼이를 생각하고 있었다. 개리와 '리자로 끝나는 노래'를 부르던 하오는 잼잼이를 언급했다. 이에 개리는 "이 아침 8시부터 잼잼이라고 한 거냐"고 물었다.

하오는 "아직 너를 위해 바보처럼 살아가는데, 너는 어디에"라며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부르기 시작했다. 하오가 "네가 필요한데"라고 가사를 이어 부르자 개리는 "여기서 네가 누구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오는 바로 "잼잼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은 훈장님으로 변신해 연우와 하영이에게 예절 교육을 시켰다. 또 윌리엄과 벤틀리는 코알라 인형을 보고 호주를 떠올렸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에게 호주 가자고 했고 이에 윌리엄과 벤틀리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여권까지도 챙겼다. 이때 벤틀리는 자신의 여권사진을 보고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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