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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결혼 3년만 남편과 이혼 위기..2살 딸 어쩌나

기사입력 2020. 06. 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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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의 스페셜 MC로 출격해 이혼 위기를 고백한다.

이지혜는 최근 각종 예능에서의 종횡무진 활약은 물론 라디오 DJ까지 섭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3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로 남편과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이지혜는 “영상을 보신 분들이 남편을 굉장히 좋아한다. 사인요청을 받은 적도 있다 하더라”라며 “심지어 남편이 어디에서 뭘 먹고 있는지 제보도 들어온다”고 밝혀 높아진 ‘남편 인기’를 소개했다.

세무사인 이지혜의 남편은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혜는 “남편이 부동산학과를 나와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다”며 남편의 남다른 부동산 사랑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남편과 이혼위기까지 간 적이 있었다”면서 “남편이 나와 크게 한 번 싸우고, 집을 나갔었다”며 ‘남편 가출사건’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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