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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높은 콧대+베일 듯한 턱 선..섹시美 한도 초과

기사입력 2020. 06. 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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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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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비는 검은색 슈트와 안경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비의 짙은 흑발은 그의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갈수록 물오른 그의 비주얼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라비의 사진을 본 팬들은 "헐 세상에 이게 뭐야 너무 잘생겼어", "크으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라비는 지난 4월 28일 에일리와 함께한 '묻지마 (What About You)'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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