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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길♥아내, 아들 하음과 함께 최초 가족 사진 도전..'깡' 콘셉트

기사입력 2020. 06. 14 21: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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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빠본색' 캡처


길 가족이 최초로 가족 사진 찍기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서는 길 가족이 가족 사진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길은 아내 최보름 씨에게 "우리 오늘 또 가족 사진을 찍어야 한다. 심심하게 찍을 수는 없지 않나. 명반 패러디를 해보는 게 어떨까. 그 중에서도 힙합 명반"이라고 제안했다. 보름 씨가 "영화 포스터처럼 찍는 것도 좋겠다"고 말하자 길은 '영웅본색', '레옹', 서태지, '가을의 전설' 등 다양한 콘셉트의 분장으로 보름 씨와 아들 하음을 웃겼다.

이어 길 가족은 오중석 사진 작가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선글라스와 중절모, 가발 등을 착용하고 힙합 콘셉트로 스웨그 넘치는 첫 촬영을 마쳤다. 결과물을 보던 오중석 작가가 길을 불러 "'깡' 네가 프로듀싱한 것 아닌가. '깡' 콘셉트로 한 번 가자"고 제안해 가족은 '깡' 콘셉트로도 유쾌하게 촬영을 이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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