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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10년 전 반지하 시절 추억 회상→40억 건물주 성공

기사입력 2020. 06. 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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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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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기안84가 10년 전 반지하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수동 반지하 때 사진. 병건 형이랑 빨래도 하고 , 넓적다리 쏘주 먹던때 눈빛이 매서웠던 나. 벌써 10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기안84의 10년 전 모습을 담고 있다. 이말년과 함께 반지하 숙소에서 함께 웹툰을 그리며 성공의 꿈을 꾸던 초보 만화가는 이제 40억원의 건물주 만화가로 변신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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