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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살아있다' 유아인X박신혜, 홍보요정 활약→100만 돌파 "감사"

기사입력 2020. 06. 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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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아인, 박신혜가 '#살아있다' 홍보요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28일 하루 동안 25만 614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06만 29명을 기록하며 5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개봉 5일째 100만 고지를 넘어서 의미가 있다.

이는 올해 2월 이후 개봉작인 '정직한 후보'의 개봉 7일째, '클로젯'의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기록으로, 올해 2월 이후 최단 흥행 속도를 달성해 눈길을 끈다.

앞서 유아인은 '#살아있다'와 콘셉트상 자연스레 연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자처, 리얼한 일상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신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유아인은 100만 돌파 기념 인증샷을 공유,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유아인, 박신혜의 홍보에 힘입어 '#살아있다'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한 2월 23일 이후 개봉작 중 최초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위기에 빠진 극장가 구원투수로 등극한 가운데 개봉 2주차에는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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