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김준희, 수수해도 예쁜 새댁..이러니 남편이 반하지

기사입력 2020. 07. 01 00:10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김준희 인스타



김준희가 수수해도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점프수트를 입은 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편안한 일상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모자로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예쁨이 팬들의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2일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현재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김준희는 SNS를 통해 남편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