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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지성X구슬X슬비, 건강한 다이어트 돌입..복지돌 아이콘의 변신

기사입력 2020. 07. 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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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걸그룹 소녀주의보(지성, 구슬, 슬비)가한 다이어트 식품의 전속모델로 활약한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소녀주의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1일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멤버들의 건강을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키지 않기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리더 지성의 몸무게가 60KG가 넘어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바 있다.

소녀주의보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업체의 정재혁대표는 “우연히 60kg 아이돌과 복지돌 이란 기사를 보고 소녀주의보를 알게 되었고, 이런 아이돌이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만약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켜준다면 더 멋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모델제안을 했다”라며 소녀주의보에 대해 애정을 표현했다.

뿌리엔터테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절망을 느꼈지만, 그 덕에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기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계획된 일들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60kg 아이돌로 엄청난 이슈몰이를 했던 소녀주의보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단 소식이 들리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말 살이 빠질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소녀주의보의 지성, 슬비, 구슬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고 3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에버바이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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