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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배꼽 드러내고 "요즘 옷 왜케 짧게 만드는거니..배가 시림"

기사입력 2020. 07. 05 09:29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지중앙

한영 인스타


가수 한영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5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요즘옷ㅡㅡ왜케짧게만드는거니#배가시림#바지는큰데#옷잘못입음 ^^;;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거울셀카가 담겨 있다. 배가 훤히 들어난 짧은 레이스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영은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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