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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훌쩍 자라도 귀요미 얼굴 그대로..깜찍 근황

기사입력 2020. 07. 07 15:49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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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인스타그램


추사랑의 깜찍한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 살롱으로 오세요 #사랑이 #추사랑 #추바사랑해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훌쩍 자란 추사랑의 근황이 담겼다. 어느새 길쭉해진 팔다리를 자랑하지만 깜찍한 비주얼만은 그대로라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펴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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