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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술 취하면 마른 안주 주머니에 챙긴다" 폭소

기사입력 2020. 07. 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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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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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박명수가 웃긴 술버릇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에 대 박' 코너에 DJ 박명수와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에바는 "무료로 주는 팝콘 같은 걸 한없이 먹는다. 봉지에 가져올 수 있는 팝콘도 챙긴 적 있다. 러시아는 공짜가 없다"면서 "팝콘을 좋아해서 집에 가서 이틀은 먹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조세호씨가 깍두기와 겉절이를 두동을 먹고 이모님이 짜증내셨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저는 술집에 가면 술을 좋아하는데 마른 안주를 주문하는데 그걸 주머니에 자꾸 넣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꺼내서 먹으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 말해서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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