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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살아있다' 162만↑ 15일 연속 1위…'밤쉘' 2위 출발

기사입력 2020. 07. 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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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15일 연속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8일 하루 동안 2만 38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2만 604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했다.

무엇보다 '#살아있다'가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15일째 지켜내 눈길을 끈다.

'#살아있다'의 뒤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이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594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만 8565명을 달성하며 개봉과 동시에 2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재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이날 하루 동안 595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40만 5262명을 기록하며 3위로 출발했다.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이날 하루 동안 499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82만 4591명을 달성하며 4위로 밀렸다. 여기에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은 일일 관객수 2603명, 누적 관객수 6만 4858명을 세우며 5위로 떨어졌다.

이처럼 '#살아있다'가 개봉 3주차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어떤 기록을 만들어갈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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