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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살아있다' 164만↑ 16일째 1위…'소년시절의 너' 3위 출발

기사입력 2020. 07. 1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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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소년시절의 너'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16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9일 하루 동안 2만 14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4만 618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살아있다'가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16일째 지켜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아있다'의 뒤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이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2224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만 789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증국상 감독과 최강 제작진이 총출동한 주동우, 이양천새 주연의 청춘 로맨스 '소년시절의 너'는 이날 하루 동안 425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419명을 기록하며 3위로 출발했다.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이날 하루 동안 3685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82만 8275명을 달성하며 4위에 머물렀다. 여기에 재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일일 관객수 3241명, 누적 관객수 640만 8503명을 세우며 5위로 떨어졌다.

이처럼 '#살아있다'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왕좌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개봉 3주차 주말(10~12일)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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