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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감량' 서경석, 다이어트 아이콘 등극→세 달만 첫 쌀밥+국물 "다신 안 쪄"[종합]

기사입력 2020. 07. 10 09:30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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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인스타


방송인 서경석이 22kg 감량 후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서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미밥만 먹다가 거의 세 달 만에 처음으로 흰쌀밥에 국물을 먹었다. 오늘 아침 만큼은 객지에서 고생하는 동우에게 집밥을 먹이고 싶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경석이 매니저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 이후 첫 흰 쌀밥과 국물을 먹는다는 서경석의 앞에 한상 가득 차려진 흰 쌀밥에 미역국, 고기 등 생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자신을 위해 희생해주는 매니저를 향한 따뜻한 마음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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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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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서경석의 홀쭉한 얼굴도 시선을 끈다. 앞서 서경석은 지난 4월 94.5kg까지 늘어난 몸무게를 고백하며 공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불어난 체중 때문에 연예인 축구단 경기까지 뛰지 못할 상황"이라며 "복부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다보니 최근 TV 방송할 때 손이나 큐시트를 활용해 나도 모르게 배를 가리는 버릇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두 달만 22kg 감량을 성공한 서경석은 연예인 축구단도 다시 할 수 있게 됐으며 복부를 큐시트로 가리는 버릇도 고쳤다. 서경석은 "이전에는 컨디션도 많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하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지고 일어났을 때 개운함을 느끼게 됐다"고 다이어트의 긍정효과에 대해 밝혔다.

서경석은 함께 공개된 비포앤애프터 사진을 통해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살이 쪄 볼록 나온 뱃살과 턱과 목의 경계가 사라졌던 서경석은 날렵한 턱선과 사라진 뱃살로 다이어트 성공을 증명했다.

그리고 지난 6월 15일 서경석은 "#8주만에 #94kg에서 #22kg감량 #내가이정도였나? #다신안쪄야지 #다이어트너무쉬웠어"라는 글을 게재하며 두 달만 22kg 감량 소식을 알렸다.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서경석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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