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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상간녀 스캔들의 전말..실제로 했나 안했나

기사입력 2020. 07. 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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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상간녀 논란에 휩싸였던 김세아 스캔들을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는 최근 SBS플러스의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던 배우 김세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풍문쇼'는 이날 방송서 "소송은 2017년 11월 잘 마무리됐다"며 "소송은 조정으로 끝났으며, 금전적 보상이 따로 없었다"고 전했다.

'풍문쇼'는 "금전적 보상이 없었다는 것은 큰 잘못이 없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면서도 "조정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김세아는 상간녀가 아니다'고 완벽하게 마침표를 찍기에도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세아는 이에 대해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송이 2년 전에 끝이 났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전할 수 없지만 명쾌하게 끝났다"며 "SNS를 통해 아직도 가끔 해외에서 편지들이 온다. 그걸 보며 힘을 낸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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