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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첫 결혼 5개월만 이혼한 진짜 이유..충격

기사입력 2020. 07. 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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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의 첫결혼 생활을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를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스타, 굿와이프'를 주제로 배우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전직 아나운서에 유명 통번역사이자, 가방 브랜드 CEO.

2008년 당시 이범수와 이윤진의 결혼은 매우 화제였는데, 이는 이범수가 2003년 11월 동갑내기인 동창 박 씨와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이혼한 경력 때문.

당시 이범수와 박 씨는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호적상 문제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가족, 경제, 성격 차이 등으로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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