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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비는 얼굴부터 인성까지 완벽" 비 前 매니저, 비의 훈훈 미담→'롤모델' 고백

기사입력 2020. 07. 1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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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순재와 신현준이 전 매니저 부당 대우 논란와 상반되는 가수 겸 배우 비의 미담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의 전 매니저 A씨가 비를 칭찬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공개됐다.

비의 전 매니저 A씨는 "예전 형님 하고 함께 다닐 때 형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운을 떼며 비와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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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매니저 인스타



A씨는 비로부터 매니저의 역할에 대해 "팬들을 못 오게 막는 게 아니라 팬들과 나와 소통하는데 있어 나와 팬들 모두 안전하게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굴, 키, 몸매, 노래, 춤 뿐만 아니라 성실함, 성격, 인성까지 모든 게 완벽하신 분"이라며 "'놀면 뭐하니' 본 사람들. 왜 형님이 나의 롤모델인지 알겠지?"라고 비를 치켜세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는 진짜 인성이 최고다", "마인드가 멋있는 사람",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는 데 다 이유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를 응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방송인 박명수와 15년동안 함께 일하고 있는 매니저 한경호 씨는 박명수의 미담을 전하며 "항상 감사하다.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사람. 항상 말로 하지 않는 사람.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박명수 참 좋은 사람인데 뭐라고 정확하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라고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비는 '깡'신드롬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함께 혼성그룹 싹쓰리를 결성해, 부캐 비룡으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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