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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결별하더니..왜 이런 안타까운 말을

기사입력 2020. 07. 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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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인스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 결별 후 의미심장한 글귀를 적어 화제다.

최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초충도. 첫 병풍. 지난 몇 달간의 작업♥. 후반부의 새로운 시작. 모두에게 카오스같았던 2020년의 전반부 반년. 나머지 후반부는 숨 고르고, 새 에너지로 다시 시작 합니다.
.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들 각자위치에서 힘냅시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하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채로 초충도, 병풍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빛나는 미모에 많은 남심을 저격했다. 특히 날카로운 콧대가 눈에 띈다.

이하늬의 취미와 2020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이어갔다. 지난달 11일 7년간 만났던 공개연인 윤계상과의 결별이 알려지고 첫 근황이었기 때문. 당시 이하늬와 윤계상 측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던 바 있다.

이하늬는 결별의 아픔도 잠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이원석 감독의 신작 영화 '죽여주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한 상황. 이하늬의 새출발과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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