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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 분가 못한 이유

기사입력 2020. 07.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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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인스타


한채아가 시댁에서 분가하면서 장점과 단점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채아는 둘째 계획에 대해 "하나도 힘든데 둘, 셋 엄마들 존경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 당시 그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없어서? 정신 차려보니까 결혼했다"고 차세찌와 결혼한 이유를 공개했다.

또한 한 네티즌은 '시댁 식구랑 같이 사는 거냐? 안 불편하냐?'라고 궁금해 했고, 한채아는 "결혼하고 1년 6개월 정도 시댁에서 살았다"고 알렸다.

이어 "좋은 점도 너무 많고, 불편한 점도 당연히 있다"며 "지금은 분가했다. 빠른 시간 안에 가족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난 강추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한채아는 키 165cm, 몸무게 47kg라며 "야식을 안 먹고 운동한다. 안 먹고 운동밖에 답이 없는 거 같다"며 "날씬해지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고 몸매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나도 빨리 작품하고 싶다"고 배우로서도 복귀하고 싶은 바람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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