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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대세의 슬픔 "바쁜 것의 유일한 단점? 아이들과 오래 있지 못하는 것"

기사입력 2020. 07. 13 16:06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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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


장성규가 아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준이의 휴가 계획이 처음엔 마냥 귀여웠는데 볼수록 괜히 미안하고 먹먹하다. 바쁜 것의 유일한 단점은 아이들과 함께 오래 있지 못하는 것 어젯밤에 하준이와 샤워를 하며 나눈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고 적었다.

이어 "준: 나 백 살 되면 아빠는 하늘나라에 있어? 나: 웅 아마도 그럴 것 같아 준: 그럼 나도 하늘나라로 갈게 같이 놀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아들 하준이가 휴가 동안 하고 싶은 일로 '하빠랑 놀고 싶어요'라고 적은 것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엠넷 '로드 투 킹덤'에 MC로 활약했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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