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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예쁘다는 말도 지쳐..여신이 여기있네

기사입력 2020. 07. 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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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블링크 내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민소매에 망사 장갑을 끼고 핫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지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수의 강렬한 눈빛과 여신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수는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으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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