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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대본리딩 하러 가요"..김사랑, 40대에도 압도적인 미코眞 비주얼

기사입력 2020. 07. 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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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리딩하러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헤어스타일 정돈을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

김사랑은 니트 재질의 원피스를 입은 채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 속 잡티 하나 없이 하얀 피부가 눈에 띈다. 앞모습이나 옆모습이나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굴욕 하나 없이 예쁨이 가득하다.

김사랑의 각선미 역시 돋보인다. 거울 속 비친 김사랑은 다리를 꼭 채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다. 미모부터 몸매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역대급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왔다.

그때마다 화제가 됐던 점은 김사랑의 미모였다. 역대 미스코리아 당선자들 중에서도 한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던 김사랑이었기에 그녀를 향한 화제는 당연했다. 김사랑은 어느새 40대의 나이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전성기 시절 그대로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그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계 데뷔 20년째 핫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사랑. 대본 리딩을 하러 간다는 그녀가 새로운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하 TV조선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 출연을 논의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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