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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왜 때문에 65kg?"..'♥민우혁' 이세미, 출산 후 17kg 쪄도 늘씬 몸매

기사입력 2020. 07. 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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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미는 사진과 함께 "전 지금 제주도에 있어요. 이든이랑 놀러왔답니다. 아침 먹고 바다로 나갔어요. 모래놀이도 하고 바다수영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수영복 입고 그 위에 원피스를 커버업으로 입었더니 들러붙지도 않고 몹쓸 제 몸도 예쁘게 가려주니 참 좋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미는 수영복을 입고 체크무늬 원피스를 겉에 입어 몸매를 보완하고 있다. 이세미는 여전히 가녀린 목선과 조막만한 얼굴 크기,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이세미의 미소에서 자신감이 넘친다.

앞서 지난 10일 이세미는 마찬가지로 같은 원피스를 입고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적 있다. 당시 이세미는 "제 군살 어디있게요? 20대 중후반에는 48kg 30대 후반인 지금은 왜 때문에 65kg일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팔뚝, 배, 허리, 엉덩이, 허벅지에 붙어있는 사이좋은 내 친구들(지방이들) 저를 절대 배신하지않네요 OTL 극처방으로 가려주는 옷이 필요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지난 3월 이세미는 둘째 딸을 출산했고, 이에 17kg 정도 체중이 증가했다. 이에 이세미는 옷 스타일링을 통해 몸매를 보완해주는 팁을 SNS로 전수하면서 팬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이세미가 출산 후 체중 증가에도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팁으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스타일링을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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