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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노란 원피스 입고 청순 끝판왕 "비 오니 마음 뒤숭숭"

기사입력 2020. 07. 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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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곳 들려서 윤하 옷 사고 집으로 총총총!"이라고 알렸다.

이어 "하루종일 비가 오니 마음이 뒤숭숭~"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윤하 옷 쇼핑 후 가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퍼프 소매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샌들을 매치,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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