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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권은빈, 멍한 표정도 귀여워.."편의점 하늘이"

기사입력 2020. 07. 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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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CLC 멤버 권은빈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권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 하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빈은 멍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권은빈은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권은빈의 게시글에 팬들은 "어디 편의점에 가면 만날 수 있냐",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권은빈은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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