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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다을이 4살 소을이 7살 시절"..기타 연주 심취

기사입력 2020. 07. 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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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소을이와 다을이의 귀여운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을이 4살 소을이 7살 시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을이와 다을이는 열정적으로 기타를 연주하며 꼬마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줬다. 음악에 심취한 듯한 두 아이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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